notice

  • [긴급공지] JTBC드라마 ‘맨투맨’ Making 세 번째 영상 공개 시간 변경 안내 2017-02-20 자세히
  • [공지] JTBC드라마 ‘맨투맨’ Making 세 번째 영상 공개 시간 안내 2017-02-16 자세히
  • [공지] JTBC 드라마 <맨투맨> 첫방송 안내 2017-02-11 자세히
  • [공지] JTBC드라마 ‘맨투맨’ Making 두 번째 영상 공개 시간 안내 2017-02-06 자세히
  • [공지] 혜쏘(hyesso)의 웹툰 휴재 공지 안내 2017-01-25 자세히

multimedia

  • test
    [Video] 센터폴 2017 S/S 화보 메이킹 필름 2017-02-28 자세히
  • test
    [Photo] CENTERPOLE 2017 SPRING 2017-02-23 자세히
  • test
    [Photo] 치인트팀이 보내준 간식차 2017-02-20 자세히
  • test
    [Photo] 지상 최고의 연출가 2017-02-13 자세히
  • test
    [Photo] 내가 좋아하는 견과류 과자 2017-02-12 자세히
‘칠공주’부터 ‘치인트’까지..박해진, 시청률 하드캐리 10년史
관리자  | 2016-12-30   Hit : 428

[OSEN=강서정 기자] 배우 박해진이 새로운 작품에서 또 한 번의 시청률 ‘대박 신화’를 준비하고 있다.

2006년 방송한 KBS 2TV 주말드라마 ‘소문난 칠공주’로 데뷔한 박해진은 당시 ‘연하남’ 열풍을 일으키며,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. 신인 박해진의 깜짝 활약에 힘입어 이 드라마는 최고 시청률(이하 AGB 닐슨코리아 전국기준)이 49.2%까지 치솟은 바 있다.

‘소문난 칠공주’를 통해 화려한 신고식을 치른 박해진은 이듬해 KBS 1TV 일일드라마 ‘하늘만큼 땅만큼’에 출연했다. 이 작품 역시 최고시청률 36.1%에 육박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구가했으며, 차기작 MBC 월화드라마 ‘에덴의 동쪽’ 또한 32.3%의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박해진은 ‘시청률 메이커’로서의 입지를 굳혀갔다.

정상급 배우로 발돋움한 박해진은 지난 2012년 방영한 KBS2 주말드라마 ‘내 딸 서영이’를 통해 다시 한 번 시청률 대박을 터뜨렸다. 극 중 이서영(이보영 분)의 속 깊은 이란성 쌍둥이 남동생 이상우 역을 맡았던 박해진은 훈훈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고, 이 드라마가 47.6%라는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일조했다.

이후 중국 후난TV 드라마 ‘첸더더의 결혼기’와 ‘또 다른 찬란한 인생’을 통해 한ㆍ중 양국에서 쌍끌이 인기를 끌어온 박해진은 30%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국내외를 넘어 신드롬적인 사랑을 받은 SBS ‘별에서 온 그대’에서도 이휘경으로 ‘시청률 보증수표’로서의 명성을 이어갔으며, 지상파를 넘어 케이블 드라마에서도 저력을 이어갔다.

OCN ‘나쁜 녀석들’의 이정문과 tvN ‘치즈인더트랩’의 유정 선배로 역대급 캐릭터를 완성한 박해진은 각각 4.3%와 7.1%라는 최고 시청률에 화제성까지 두루 잡으며 당시 케이블 드라마의 역사를 다시 썼단 평가 속에 ‘박해진 파워’를 실감케 한 것.

이와 더불어 ‘치즈인더트랩’, ‘나쁜 녀석들’, ‘닥터 이방인’, ‘별에서 온 그대’, ‘내 딸 서영이’의 국내 온라인 사이트 조회수 총합은 약 5천5백만뷰, 유쿠 및 아이치이 등 중국 내 주요 동영상 사이트 누적 조회수는 약 100억뷰에 달할 만큼 박해진의 출연작은 브라운관뿐만 아니라 온라인상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이는 지금도 ing중이다.

박해진의 다음 타깃은 JTBC 새 드라마 ‘맨투맨(MAN x MAN)’으로, 초특급 한류스타의 경호를 맡은 국정원 고스트 요원과 그를 둘러싼 수많은 숨은 맨(Man)들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.

‘시청률의 사나이’ 박해진을 중심으로 박성웅, 김민정, 연정훈, 채정안, 정만식, 천호진, 장현성, 이시언 등 쟁쟁한 연기파 배우진, 그리고 ‘태양의 후예’의 김원석 작가와 ‘리멤버 아들의 전쟁’ 이창민 PD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이미 국내를 넘어 중국에서도 한껏 기대를 모으며 또 한 번의 시청률 대박 신화를 예고한 코믹 멜로 스파이 첩보 액션 드라마 ‘맨투맨(MAN x MAN)’은 내년 상반기 JTBC를 통해 그 베일을 벗는다. /kangsj@osen.co.kr

[사진] KBS, SBS, 마운틴 무브먼트 엔터테인먼트 제공​ 

 

출처: http://entertain.naver.com/read?oid=109&aid=0003455560

양갱이 2016-12-30 10:11:37
여태 너무 잘해오셨어요^^ 지금도 잘하고 있구요!! 앞으론 더 잘 될 각이니 우리 평~생 함께가자요!! 사랑해요 박해진!!!!
2016-12-30 12:58:49
울배우님~♡역시 대단해요~~~!!
은행나무 2016-12-30 13:47:57
믿음이 가는 배우로 성장하셨어요 짝짝짝
구리구리봉봉 2016-12-30 15:20:26
믿고 보는 배우님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 하겠습니다.....맨투맨도 치인트도 흥해라...........
if 2016-12-30 15:40:27
배우님을 알게되고 작품을 통해 성장을 지켜볼수 있어서 행복한 일인입니다^^
핑크파이 2016-12-30 18:25:09
배우님이라면 앞으로도 평생 믿고 봅니다~♥
Monino 2016-12-30 18:28:13
Always on TOP! M2M will be even a greater hit!
Park Yun 2016-12-31 03:27:44
암요..암요..당근당근.~~,,맨투맨 대박 날거예요...대박 납니다..,,,!!
진위 2016-12-31 07:55:25
2017년은 박해진의 해가 되길 기도합니다!
Jekky 2016-12-31 14:48:13
And also ManXMan will be a hit!
미리내♡ 2016-12-31 15:46:14
맨투맨 꼭 챙겨볼께요^^